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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매거진 'BEAUTY+'의 감각적인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담아낸 디지털 사이트입니다. 브랜드의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하기 위해 블루와 네이비, 그레이의 정제된 컬러 팔레트를 사용했습니다. 매거진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 미니멀한 라인 아이콘과 슬림한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하였으며, 트렌디한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뷰티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