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적 디테일로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김송이입니다.
산업공예디자인 전공을 통해 다져진 미학적 토대 위에, 웹 에이전시에서의 탄탄한 실무 역량을 더했습니다. 대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도메인의 UI/UX 및 웹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3년 연속 공모전 수상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이 사용자에게 온전히 닿는 최적의 디지털 접점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