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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 할게 많은 신학기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사용하는만큼 디자인에도 꽉 찬 느낌을 전해주고 싶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컬러감으로 가득채워 신학기의 분주함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