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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에 걸쳐 매달 진행된 웹진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마다 컨셉을 담아서 제작되었다. 봄에는 꽃,여름에는 바다,가을에는 낙엽,겨울에는 눈처럼 계절의 비쥬얼을 메인으로 담아서 표현하였다. 당시 디자인,퍼블리싱,플래시 작업까지 모두 혼자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