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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용으로도 제작되는만큼 멀리서도 눈에 띌 수 있는 주목성에 신경을 썼다. 딱딱해보이는 느낌보다는 핑크색을 사용하여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함을 전달했고, 이는 가볍게 누구나 접근하기 쉽게끔 유도한 디자인이였다. 2018년 박람회에서 홍보용으로도 전시된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