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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매거진 BEAUTY+ 모바일 시안으로 깨끗한 느낌이 드는 맑은 블루와 네이비,그레이컬러로 색의 통일감을 주었다. 또한 아이폰 앱을 벤치마킹하여 얇은폰트와 아이콘을 제작하여 잡지사의 감성을 표현하였다.